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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임창정♥’ 서하얀 실물에 감탄..“미인들, 코에 점 있는데” (‘백반기행’)[순간포착]

OSEN

2026.03.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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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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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임창정과 서하얀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과 허영만은 임창정의 15년 단골 맛집인 닭곰탕을 시작으로, 10종 김치와 도끼삼겹살, 홍게된장국수로 이름난 고깃집을 방문해 먹방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는 복어 요리 맛집을 찾았는데. 그곳에는 복어 이리국, 복어 가라아게, 참복전골, 복어회, 복튀김, 복어불고기 등 다양한 구성의 풀코스를 맛 볼 수 있는 곳이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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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임창정은 수저를 3개를 놔 허영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왜 수저가 3개냐”고 묻자 임창정은  “사실은 모든 스케줄을 따라다니는 제 스타일리스트가 있다. 같이 밥을 먹으면서 혼자 굶고 있어서”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윽고 등장한 사람은 바로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이었다. 허영만은 서하얀 실물을 보자마자 “미인들이 코에 점이 있는데”라며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다섯 아들을 둔 서하얀은 임창정 전담 스타일리스트, 일당백 현장 매니저로서 활동은 물론, 지난 4월 의류 쇼핑몰을 열고 의류사업을 시작하면서 CEO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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