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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5년 시험관' 끝에 결국..."이제는 안 해요" ('미우새') [순간포착]

OSEN

2026.03.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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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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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병세가 15세 연하의 아내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58세에 첫 결혼에 골인한 배우 김병세의 결혼생활이 베일을 벗었다.

김승수와 임원희가 김병세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세는 본인이 1962년생, 아내가 1977년생이라고 밝히며 15살의 나이 차이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임원희는 "형수님이 더 동안이라 나이 차이가 더 나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세의 아내는 현재 쥬얼리 숍을 운영하고 있다고. 김병세는 미국에서 생활하던 아내가 한국에 머물고 있는 이유에 대해 "아내의 회사가 한국에도 있어서 한국 사무실 관리차 들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 LA에 위치한 이들 부부의 자택은 무려 300평 규모의 대저택인 것으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으며, 김병세는 "모든 경제권은 아내에게 있다"라며 애처가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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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지내온 이들 부부는 2세를 갖기 위해 오랜 시간 사투를 벌여왔다. 김병세는 "한 번은 시험관 때문에 6개월 정도 왔을 때도 있는데"라며 당시의 간절함을 전했다. 이에 아내는 "한 4~5년 했는데 이제는 안 해요"라며 덤덤하지만 단호하게 시험관 시술 중단 사실을 고백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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