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허성태, 배우로서 ‘AI’ 위기감 고백..“10분만에 단편 영화 만들어” (‘1등들’)[순간포착]

OSEN

2026.03.22 14:2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허성태가 이예준, 김기태 무대에 감명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에서는 1대 1 라이벌 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이예준과 김기태가 다시 한번 붙었다. 

이날 ‘1등들’은 기존의 경연 방식을 완전히 뒤엎는 ‘1대 1 라이벌 매치’가 도입됐다. 두 가수가 1:1 대결을 펼쳐서 득표수가 높은 가수가 맞짱전 TOP5에 진출하게 된다는 것.

지난주 맞짱전 결승에서 붙었던 김기태와 이예준은 한 주만에 1:1 대결이 재결성 됐고, 김기태는 “다시 1:1로 붙을 줄은 몰랐다. 머릿속이 복잡하다”라고 토로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가장 먼저 이예준은 노라조의 ‘형’을 선곡해 자신만의 색깔로 감동적인 무대를 꾸몄다. 이어 김기태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열창했다.

모두가 감탄한 가운데 허성태는 “저는 요새 고민이던 것에 위로를 받았다. 예준 님 별명이 AI가수 아니냐. 요새 AI가 발전한다고 하는데 배우로서 현장에서 돌고 있는 이야기다. 10분 만에 단편 영화가 만들어지고 한다더라”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늘 두 분 노래 들으면서 예술적인 분야에서 AI가 인간을 못 이길 거라고 확신이 들었고, 저도 더 열심히 연기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