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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첫만남부터 적극 구애..“꿈인지, 생시인지 푹 빠져” (‘백반기행’)[핫피플]

OSEN

2026.03.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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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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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임창정과 서하얀 부부가 첫만남을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과 함께 출연해 러브스토를 공개했다.

이날 허영만은 “두 사람은 어떻게 만�o냐”라며 첫 만남 비하인드를 물었다. 서하얀은 “친구랑 안주를 먹고 있었는데 (임창정 씨가) 뒤에 있었다. 그래서 이제 저희한테 와서 ‘맥주 한 잔 사주세요’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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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은 “보통 작업할 때 ‘맥주 한 잔 하실래요?’ 할텐데 사달라고 했냐”라고 놀랐고, 임창정은 “너무 어처구니 없는 멘트니까 빵 하고 터진 거다. 속으로 됐다”라며 “끝끝내 제가 전화번호를 땄다”라고 털어놨다.

서하얀은 “다음 날부터 적극적으로 구애가 (시작됐다)”라며 “너무 너무 적극적으로 표현을 해줬다. 꿈인가 생시인가 모를 정도로 푹 빠지긴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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