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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유혜주 “영어 하는 아들, 영유 보낸다고? 본격적으로 배운 적 없어”[순간포착]

OSEN

2026.03.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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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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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얼짱시대’ 유혜주가 아들 유준이의 육아법을 공개했다. 

유혜주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 ‘남편 바람에 대해 처음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혜주는 “미디어 진짜 거의 안 보여준다. 들려주는 건 차에서 들려주는 것만 들려주고 비행기 탈 때 좀 본다. 그때 몰아서 보는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오히려 아기 때 좀 이제 막 너무 이렇게 감당 안 될 때 진짜 찐으로 감당 안 될 때 조금 보여줬었고 지금 보여다라고 하면 유준이가 이미 커가지고 자극적인 걸 많이 보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은 소리만 들려주고 미디어는 많이 보여주진 않는 편이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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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유준이가 영유 다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유준이는 지금 놀이학교를 다니고 있고 놀이학교랑 같이 연계 되어있는 국제 학교처럼 중고등부까지 있다. 영유도 거기에 있는데 아무 유준이가 계속 그쪽으로 다니면 자연스럽게 영유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영유도 학습식이 있고 놀이식이 있지 않냐. 학습식은 애가 못 버틸 거 같다 생각이 들어서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놀이식 영유라면 긍정적인 생각이다. 유준이가 너무 영어도 좋아하고 유준이가 영어를 하다 보니까 영유 다녀서 그렇네라고 하신 분들이 있는데 유준이가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운 적은 없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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