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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싸우고” 전 매니저 폭로글 등장..김동완 “허위 주장 법적 조치” [Oh!쎈 이슈]

OSEN

2026.03.22 16:42 2026.03.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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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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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SNS 게시물로 인해 연이어 비판을 받은 가운데,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이에 김동완은 사실 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언급했다.

23일 오전 김동완은 개인 SNS를 통해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입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지난 2012년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으로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개봉된 영화와 OTT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감독과 배우들에게 시상을 하는 명실상부 올 한 해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다.가수 신화 김동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0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지난 2012년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으로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개봉된 영화와 OTT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감독과 배우들에게 시상을 하는 명실상부 올 한 해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다.가수 신화 김동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0 /[email protected]


이는 전날 올라온 김동완 전 매니저의 폭로글에 대응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이는 SNS를 통해 “하 진짜 할말하않이였는데.. 몇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염병할 클럽하우스해서 기사뜨고, 술 마시고 인스타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우고”라며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음주운전 때문에 문제 생기고 최근에는 생방송 도중 BJ폭행한 MCㄷㄷ 응원을?  그리고 맞는 말한 사람들은 차단”이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전 매니저는 “동완이형, 형은 제가 매니저했을 때도 말을 참 안들었거든요? 제가 운전만 하는 신입 로드매니저는 아니였잖아요? 전 매니저가 도망치듯 빠져나간 걸 보고 왜 저러나 싶었는데.. 형은 그냥 신입 벙어리 매니저랑 평생 일하시는 게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형,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시길. 아직까지 형 좋다고 덕질하고 댓글다는 사람들 보면 참 안타까워보일 때가 있어요! 형도 아시겠지만 형과 팬들의 온도차이는 천지차이인데. 그쵸?”라며 “형, 평범하게 연예인 생활 하시는 게 모든 건강에 유익해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전 매니저는 “그리고 형,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들어온 썸씽로튼 제작사 신대표님이랑ㅈ내가 직접 연락해서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지 알아요?”라며 “그런데 저 퇴사하니까 썸씽로튼 출연?? 이유아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끼였음”이라고 분노했다.

현재 전 매니저라고 밝힌 인물의 게시물은 삭제된 상황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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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완은 최근 ‘성매매 합법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지 얼마되지 않아 여성 BJ 폭행으로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MC딩동은 ‘엑셀방송’으로 불리는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여성BJ A씨의 머리채를 잡고 폭행을 행사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MC딩동은 “1년 반 동안 일이 거의 없다가 이제야 다시 열심히 해보려던 상황이었다, 갑작스럽게 과거 사건이 언급되자 감정이 격해졌다. 2년 전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말에 트라우마가 있었다"라고 사과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동완은 SNS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MC딩동의 SNS 계정을 공유했다. 비판이 커지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 글은 삭제하겠다"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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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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