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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논란' 김동완, 24일 버스킹 예정대로 한다.."경호팀 섭외"

OSEN

2026.03.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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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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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폭로글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버스킹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김동완은 지난 22일 자신의 채널에 “3/24 버스킹은 예정대로 진행합니다”라고 공지사항을 게시하며 참가 인원 파악에 나섰다.

앞서 그는 오는 24일 일자산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 인원 제한 없이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버스킹 후원 물품을 위해 참가 인원을 파악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김동완은 23일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습니다.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재차 공지사항을 전했다. 전 매니저로 주장하는 누리꾼의 폭로글로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도 버스킹 일정이 변함 없음을 알렸다.

김동완은 최근 여러 가지 논란의 발언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앞서 그는 ‘성매매 합법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고, 음주운전 후 최근엔 여성 BJ 폭행으로 논란이 된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가 비난받았다.

논란이 이어지던 상황에서 전날에는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김동완에 대한 폭로글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김동완은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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