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더위야 가라!” 북적이는 샌타모니카

Los Angeles

2026.03.22 19:5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22일 샌타모니카 피어에 주말 나들이객이 몰려 북적이고 있다. 최근 LA를 비롯한 남가주 전역은 이례적인 폭염으로 낮 기온이 100도에 육박했지만 이날 더위가 다소 주춤하면서 해변 등으로 주민들이 몰려나왔다. 국립기상대(NWS)에 따르면 이번 주 LA 등 남가주 전역의 낮 기온은 82~88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진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