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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안전공업’ 압수수색 후 합동 감식 착수…발화 원인 규명 집중

중앙일보

2026.03.22 21:56 2026.03.2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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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원인 규명 등을 위한 경찰과 소방 당국의 합동 감식이 시작됐다. 총 59명이 투입된 이번 감식에서 당국은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1층 가공라인과 사망자 9명이 발견된 휴게실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확보한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대전고용노동청과 함께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및 대표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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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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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객원기자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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