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NC, 한화전 선발 라인업 긴급 교체 왜? "박민우 장염, 링거 맞으러 갔다" [오!쎈 대전]

OSEN

2026.03.23 01:0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대구, 이석우 기자]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투수로 출전했다.NC 다이노스 박민우가 8회말 무사 1루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을 유격수 병살타로 잡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5.10.06 / foto0307@osen.co.kr

[OSEN=대구, 이석우 기자]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투수로 출전했다.NC 다이노스 박민우가 8회말 무사 1루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을 유격수 병살타로 잡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5.10.06 / [email protected]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박민우의 컨디션 난조로 시범경기 선발 라인업을 교체했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 전까지 NC는 시범경기 전적 4승5패1무를 기록 중이다.

당초 NC가 먼저 공개했던 이날 선발 라인업은 김주원(유격수) 고준휘(좌익수) 박민우(2루수) 데이비슨(지명타자) 박건우(우익수) 김휘집(3루수) 서호철(1루수) 안중열(포수) 최정원(중견수) 순이었다.

그런데 경기를 앞두고 김주원(유격수) 신재인(1루수) 데이비슨(지명타자) 박건우(우익수) 김휘집(3루수) 서호철(2루수) 천재환(좌익수) 안중열(포수) 최정원(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교체했다. 박민우가 제외되고 1루수와 좌익수도 변경됐다.

이호준 감독은 "민우가 장염에 걸렸다고 한다. 지금 링거를 맞으러 갔다"고 전했다. NC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박민우는 오전에 한 차례 병원에 다녀왔고, 상태가 호전되어 경기에 나설 예정었으나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면서 다시 병원으로 이동했다.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된 시범경기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경기에 나서고 있다. 2026.03.16 / foto0307@osen.co.kr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된 시범경기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경기에 나서고 있다. 2026.03.16 / [email protected]


이날 한화는 좌완투수 류현진과 왕옌청이 이어 나올 예정. 이호준 감독은 "왼손이 던진다고 해서 원래 준휘가 나가려고 했다가 오른손으로 라인업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선발투수로 김태경이 등판한다. 김태경은 지난 12일 LG전에서 구원 등판했고, 2이닝 1피안타 1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한 바 있다. 라일리 톰슨의 부상으로 개막 로테이션에 구멍이 생기면서 선발로 정규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호준 감독은 "태경이가 캠프 기간 미국에서부터 잘 던졌다. 시범경기나 2군에서도 잘 던졌다. 한화랑 할 때 또 어떻게 던질지 궁금하다"면서 "라일리가 개막전에 못 던지게 되면서 태경이를 (선발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오늘 좋은 모습 보여주면 내가 잠을 잘 자지 않을까 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주말 3연전 동안 NC 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 대신 사직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홈팀 NC는 김태경,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 했다.NC 다이노스 선발 투수 김태경이 역투하고 있다. 2025.04.11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주말 3연전 동안 NC 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 대신 사직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홈팀 NC는 김태경,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 했다.NC 다이노스 선발 투수 김태경이 역투하고 있다. 2025.04.11 /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조은혜([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