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유저 초청 시연회 통해 오프라인 최종 '담금질'

OSEN

2026.03.23 02:3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고용준 기자] 넷마블의 기대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상반기 출시에 앞서 오프라인 유저 초청 시연회를 통해 최종 담금질에 돌아갔다. 

넷마블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넷마블네오 개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유저 초청 시연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더 퍼스트'로 명명한 이번 유저 초청 시연회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을  올해 출시에 앞서 공식적으로 공개한 첫 자리로 지난 21일과 22일 서울 구로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진행됐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며,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게임내 세상에 구현했다. 

넷마블측은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메인 스토리 체험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와 콤보와 스킬을 활용한 컨트롤의 재미를 경험했으며, 멀티 콘텐츠를 통해서는 파티원 간 협동 요소 및 MVP 시스템 등 경쟁 요소를 동시에 체험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덧붙여 넷마블측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실적인 전투와 세밀한 조작이 요구되는 손맛 있는 액션이 전달됐으며, 이용자들 역시 이 같은 요소에 호평을 보냈다"라고 현장 반응이 긍정적이었다고 강조했다. 

넷마블은 이번 시연회에 참가한 이용자 반응도 전했다. 한 이용자는 “묵직한 도끼의 손맛과 속도감 있는 건틀릿 등 여러 무기를 바꿔가며 플레이할 수 있어서 액션의 손맛과 타격감이 잘 느껴졌다”고 말했고, 또 다른 이용자는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수준 높은 컷신이 인상적이었다”며 “원작 IP 팬이라면 만족할 만한 뛰어난 원작 재현율에 감탄했다”고 긍정적인 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0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스팀(Steam)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지난 2월 24일부터는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