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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맞아? 하하, 첫째子 드림이 수준급 영어실력에 "유학보내고 싶어"

OSEN

2026.03.2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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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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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하하가, 아들 드림이 ‘유학'에 대해 고민, 특히 드림이가 중1임에도  수준급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23일 공개된 하하 유튜브 채널 영상 ‘벌써 중학교 1학년이 된 드림이.. 누나랑 영국 갈래?’에서는 ‘명예 영국인’과 만난 하하와 아들 드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는 “슈퍼스타만 나가는 프로그램 나갔다며,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드림이의 영어 실력이었다. 중학교 1학년인 드림이는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며 하하를 대신해 통역까지 해냈고, 이를 본 명예 영국인은 “아들이 정말 똑똑하다”고 감탄했다. 이에 드림이가 웃음을 터뜨리자 하하는 “아빠 무시하지 마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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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는 축구 경기를 보기 위해 영국에 가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하하는 “영국 날씨는 우울하다. 아직 여자한테 관심도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명예 영국인은 “아빠랑 사는 거 행복하지 않나. 이런 게 한국 부모님이다”라며 “영국 와라, 내가 키워주겠다. 축구도 보여주겠다”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드림이는 “힙합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하하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해서 이름을 드림이라고 지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명예 영국인은 “나도 힙합 좋아한다. 미국에서 음악을 했다”며 자신의 이력을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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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림이가 “영국에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하자 하하는 “아빠가 바빠서 같이 못 가준다”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명예 영국인은 “영국에 3층 집이 있다. 우리 집에 와라”며 적극적으로 권유했다. 이어 “오늘 영국에서 살 수 있을지 체크해보자”며 즉석 영어 상담까지 이어졌다.

이에 하하는 “솔직히 유학 갔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드림이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어린 나이에도 수준급 영어 실력을 보여준 드림이의 모습이 인상 깊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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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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