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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된 슈, 현역 시절로 돌아왔네..탄탄 히프업 깜짝 “건강, 피부에 노력”

OSEN

2026.03.2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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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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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S.E.S. 출신 슈가 탄탄한 히프를 자랑했다.

슈는 23일 개인 채널에 “요즘 나는 건강과 피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나만의 시간조차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최근 몸 돌보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상에 쉬운 것은 없지만, 결국 내 건강과 식단, 그리고 꾸준한 관리가 나의 몸과 피부를 완성해 준다고 믿는다. 관리를 해야 하는 직업이지만, 사실 가장 어려운 건 꾸준히 유지하는 힘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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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것, 그것이 지금 나의 다짐이다. 하루 1분도 의미 없이 보내고 싶지 않다. 오늘도 나는 열심히, 그리고 진심으로 살아가고 싶다”라며 굳은 다짐을 드러냈다.

슈는 이와 함께 운동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분홍색 운동복을 입은 슈는 군살 없는 체형을 드러냈으며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히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슈는 최근 화장품 브랜드 CEO로 변신, 사업가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슈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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