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심형탁♥' 사야 "죄송한 마음".. 갑자기 무슨 일? 알고보니 '훈훈' 반전
OSEN
2026.03.23 09:2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내 사야가 아들 ‘하루’를 모티브로 한 굿즈를 출시하며 수익 전액 기부를 예고했다.
사야는 최근 “하루 굿즈를 판매하게 됐다”며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 상품 출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사실 그림은 취미였고, 제 아이의 굿즈를 만든다는 게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어 상품화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하지만 “하루와 제 그림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상품을 통해 여러분과 이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실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굿즈 판매 수익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야는 “저희에게 오는 모든 수익은 좋은 곳에 기부할 생각”이라며 따뜻한 뜻을 전했다.
[사진]OSEN DB.
공개된 굿즈는 아들 하루의 성장 모습을 담아 디자인됐다. 100일 ‘사자머리’, 200일 ‘긴 머리’, 300일 ‘소년 머리’ 등 시기별 특징을 살린 캐릭터로 제작돼 귀여움을 더했다.
현재 해당 상품은 국내에서 판매 중이며, 해외 판매는 오는 4월 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사야는 SNS를 통해 아들 하루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굿즈 역시 귀여운 비주얼과 함께 선한 영향력까지 더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