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바꾸게 되는 것이 바로 잠자리다. 밤새 뒤척이게 만드는 열기와 습기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하루의 컨디션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최근 여름철에도 쾌적한 숙면을 돕는 기능성 침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양모 침구 브랜드 '올가리노(ORGARINO)'가 주목받고 있다.
올가리노의 여름 양모 이불은 시원하면서도 뽀송한 촉감으로 차별화를 이뤘다. 천연 양모 특유의 뛰어난 통기성과 흡습.발산 기능이 더해져 체온과 습도를 자연스럽게 조절해주기 때문이다. 더운 날씨에는 열기를 배출해 시원함을 유지하고,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건조시켜 눅눅함 없이 쾌적한 상태를 오래 지속시킨다.
특히 양모는 외부 온도 변화에 따라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특성이 있어 여름철 에어컨 사용 시에도 과도한 냉기를 막아준다. 덕분에 냉방병 걱정 없이 편안한 숙면을 도와주는 것이 강점이다. 여름뿐 아니라 간절기와 겨울까지 활용 가능한 사계절 침구로 실용성까지 갖췄다.
위생성과 안전성 역시 눈에 띈다. 양모는 자연 항균 및 방취 기능을 지녀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집먼지 진드기 차단에도 도움을 준다. 피부와 유사한 pH 환경을 유지해 자극이 적어 예민한 피부를 가진 이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구성은 여름용 양모 이불을 비롯해 사계절용 이불, 토퍼, 베개 등으로 폭넓게 마련돼 있다. 올가리노는 여름 시즌을 맞아 주요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고,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추가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백영번 대표는 "올가리노는 한인 사회 유일의 국제 공인 오가닉 양모 침구로, 소재와 기능 면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지향한다"며 "수면의 질이 곧 삶의 질을 좌우하는 만큼, 올가리노를 통해 보다 건강한 잠자리와 여유로운 아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