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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신곡 ‘비터스위트’ 듣고 연습생 월말평가 떠올라” [Oh!쎈 현장]

OSEN

2026.03.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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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24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24 / [email protected]


[OSEN=지민경 기자]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를 듣고 연습생 시절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베이비돈크라이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냈다. 멤버들은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마음에 남는 순간들의 감정을 표현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현은 “달콤한데 어딘가 씁쓸한 애매모호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듣다보면 지나간 추억들이 떠오르실 것”이라며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정말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타이틀곡을 듣고 딱 연습생 때 월말평가가 떠올랐다. 제가 긴장을 많이 해서 아쉬운 피드백을 듣고 울었던 기억이 있다”며 “확실히 듣다보면 모두가 갖고있는 아프지만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 내가 있지 라는 고마운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모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곡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베니 역시 “어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서 학창시절 추억이 많이 없다. 이 노래를 듣다보니 꿈을 향해 일찍 나섰던 제 모습이 떠오르면서 기특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떠오르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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