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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약하지 않아” 베이비돈크라이, 싸이·김이나 지원사격 속 달콤쌉쌀 컴백 (종합)[Oh!쎈 현장]

OSEN

2026.03.2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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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4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4 / [email protected]


[OSEN=지민경 기자]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달콤쌉싸름한 매력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베이비돈크라이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베이비돈크라이는 “저희가 4개월 만에 컴백을 하는데 첫 미니 앨범이라 멤버들끼리 열심히 준비했는데 저희팬분들 비롯한 많은 분들께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고 멋진 퍼포먼스로 세상을 놀래키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24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24 / [email protected]


베이비돈크라이의 이번 신보 ‘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여는 앨범이다. 눈물 이후가 아닌 그 눈물이 닿기까지의 시간을 담았으며, 수록된 모든 곡이 하나의 이야기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미아는 이번 앨범에 대해 “눈물 3부작의 첫 시작이라 준비해야 될 것도 많았다. 그만큼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냈다. 멤버들은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마음에 남는 순간들의 감정을 표현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4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4 / [email protected]


이현은 “달콤한데 어딘가 씁쓸한 애매모호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듣다보면 지나간 추억들이 떠오르실 것”이라며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정말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타이틀곡을 듣고 딱 연습생 때 월말평가가 떠올랐다. 제가 긴장을 많이 해서 아쉬운 피드백을 듣고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베니는 “어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서 학창시절 추억이 많이 없다. 이 노래를 듣다보니 꿈을 향해 일찍 나섰던 제 모습이 떠오르면서 기특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떠오르더라”라고 말했다.

김이나와의 작업에 대해서 미아는 “케이팝 히트곡을 많이 만드신 분과 같이 작업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영광이었다. 어떻게 예쁘게 부를 수 있는지 디렉팅을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24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낸 곡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24 / [email protected]


소속사 수장 싸이 역시 많은 조언을 해줬다는 베니는 “저희가 처음으로 나오는 미니 앨범이라 많이 신경써주셨다. 5개 트랙 다 너무 잘될 것 같은 감이 온다고 얘기해주셨다. 좋은 곡을 받은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연습해야 될 것 같다고 조언해주셨다”고 설명했다.

곧 데뷔 1주년을 맞는 베이비돈크라이는 그동안 성장했다고 생각하는 점을 묻자 베니는 “활동한지 1년이 다되어 가는데 그 때는 많이 긴장도 하고 말하는 것에 두려운 것이 많았는데 이제는 저희 의견을 당당하게 전달해드릴 수 있는 실력을 갖게 된 것 같다. 작지만 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이현은 이번 활동의 목표로 “무대로서 잘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있고, 무대 뿐만 아니라 저희는 더 재미있는 그룹이다 매력있는 그룹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음악방송 1위 앵콜곡을 부르기를 이룰 수 있으면 영광일 것 같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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