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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잡는 NPU 한국에 있다…AI반도체 2세대 승부사들 ①
지난해 10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픈AI의 700조원 규모 AI 인프라 프로젝트(스타게이트)에 참여한다고 선언한 날. 한국 반도체 생태계는 이날을 기점으로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멤버로 승격됐고,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반도체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은 완전히 달라졌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뒤를 이을 AI 팹리스 신흥 강자들의 경쟁력 분석부터, 글로벌 판도까지 싹 다 짚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2093
“챗GPT처럼 인간에 아부 말라” 불친절 ‘제미나이’ 대세인 이유
챗GPT 천하였던 생성 AI 시장에 제미나이를 앞세운 구글이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고 있다. 일시적 반등일까, 아니면 정말로 ‘챗GPT 모먼트’의 앞 단어를 제미나이로 갈아 치우는 대장정의 서막일까. 구글 AI 전략의 오늘과 내일이 궁금하다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289
“주인님, 두쫀쿠 구해놨어요” 네이버·쿠팡 대신 찾는 ‘그 비서’
AI 에이전트와 몇 번의 대화로 원하는 물건을 찾고 결제까지 끝낼 수 있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그 편리함 이면에 대형 쓰나미급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AI 양대산맥’ 구글과 오픈AI는 발 빠르게 AI 쇼핑 진영을 꾸리기 시작했다. AI가 바꿀 쇼핑 생태계, 국내 이커머스 최강자 네이버와 쿠팡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