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박미선, 59세 만학도 됐다…암투병 후 보험 자격증 준비 근황

OSEN

2026.03.24 01:3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박미선 SNS

박미선 SNS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59세 만학도가 됐다.

24일 박미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 혹시 이걸 보시는 학생 분들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하세요. 뇌도 늙나? 안 외워지네. 미치겠다 정말”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미선은 시험을 앞두고 공부 중이다. 박미선은 어떤 걸 공부하냐는 팬들의 질문에 “보험 시험”이라고 답했다. 유방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박미선은 보험 시험을 준비하면서 또 다른 인생을 준비했다.

박미선의 공부하는 모습에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에잇. 원조 뇌섹녀 잖아요. 화리한테 딱 하고 싶었던 이야기인데 캡처해서 전달할게요”라며 응원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1월 암 투병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에는 홈쇼핑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