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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인정' 홍수아, 뷰티풀 CEO 됐다…미모·재력 다 되는 대륙 여신

OSEN

2026.03.2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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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SNS

홍수아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홍수아가 미모와 재력을 갖춘 CEO로 변신했다.

24일 홍수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숏폼 드라마. 중국 숏폼. 뷰티풀 CEO 서혜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따.

공개된 사진에서 홍수아는 중국 숏폼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숏폼 드라마는 중국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0년 방송된 SBS 드라마 ‘불새 2020’ 이후 작품 활동이 없던 홍수아는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수아는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의 재킷과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완성했다.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로 화사한 미모가 부각됐다.

한편 홍수아는 한 웹예능에서 “너무 대놓고 어디 어디 했냐고 묻길래 그래서 ‘저 다 했어요’라고 했다. 너무 그쪽으로 이미지가 자꾸 부각되는데 이야기 하는 게 싫은 건 아니지만 부담감이 있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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