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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이렇게 말랐었나..노출 드레스에 드러난 ‘뼈말라’ 몸매

OSEN

2026.03.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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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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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지원이 부쩍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24일 보그 홍콩 공식 SNS에는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원은 깊게 파인 딥 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목선을 따라 드러난 쇄골 라인과 반듯한 어깨선, 가녀린 팔 라인이 한눈에 들어오는 가운데, 특히 움직일 때마다 도드라지는 흉곽 라인이 포착되며 이전보다 훨씬 마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아우라는 여전했지만,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이 강조되며 ‘뼈말라’ 체형이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 반응은 엇갈렸다. “역대급 분위기다”, “보석보다 더 빛난다” 등 미모를 향한 찬사가 이어진 반면, “너무 마른 것 아니냐”, “건강이 걱정된다” 등 우려 섞인 목소리도 동시에 나왔다.

한편 그는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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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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