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오늘의 운세] 3월 25일

중앙일보

2026.03.24 08:02 2026.03.24 13:2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음 2월 7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잘 감지. 48년생 식욕 없어도 잘 먹을 것. 60년생 금전 거래하지 말 것. 72년생 과로하지 말 것. 84년생 노력에 비해 결과는 미미할 듯. 96년생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수도.


소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東
37년생 육류보다는 채소와 과일. 49년생 오후보다는 오전이 좋다. 61년생 화내지 말고 간섭도 금지. 73년생 갑질 말고 을질도 금지. 85년생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기. 97년생 모난 돌이 정을 맞는 법.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38년생 자녀 자랑, 집안 자랑. 50년생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62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74년생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할 수. 86년생 기다리던 일을 접할 수도. 98년생 마음이 기쁨으로 충만.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南
39년생 미우나 고우나 가족이 최고다. 51년생 사랑과 감사의 삶을. 63년생 배우자를 존중하면 만사형통. 75년생 배우자는 넝쿨째 굴러온 복. 87년생 기혼은 불꽃 사랑. 99년생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 잡기.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西
40년생 젊게 살고 시대에 맞춰서 살자. 52년생 유행에 관심 갖고 배울 것은 배우자. 64년생 사람 만날 일이 생길 수. 76년생 새로운 일이 생길 수도. 88년생 이사나 이직을 고려. 00년생 친구와 만남을 갖자.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1년생 남보다 자신을 먼저 챙길 것. 53년생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함. 65년생 함께 점심을 먹거나 차 마시기. 77년생 정보 수집에 공들여라. 89년생 패션도 경쟁, 의상에 신경. 01년생 SNS 활용을 잘하자.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2년생 우리 것이 좋은 것이다. 54년생 사람과 술은 오래된 것이 좋다. 66년생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78년생 구관이 명관, 기존의 것이 좋다. 90년생 말이 아닌 글로서 할 것. 02년생 전화보다 문자가 좋다.


양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43년생 자녀 이기는 부모 없는 법이다. 55년생 미련 갖지 말고 집착도 말 것. 67년생 인간관계도 중요하지만 금전 거래는 하지 말라. 7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안 찍히게 조심. 91년생 윗분 눈에 띄지 말 것.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4년생 효도 받거나 대접받을 수도. 56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내 편. 68년생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제2의 인생을 설계. 80년생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질 듯. 92년생 소원을 말해봐, 꿈은 이뤄지는 것.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5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길 수. 57년생 이것도 좋고 저것도 마음에 들 수 있다. 69년생 서로 대화가 통하고 일에 탄력 붙을 수. 81년생 윗분과 교감 통하고 의욕이 생길 수. 93년생 일하는 재미가 날 수도.


개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北
46년생 어른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하자. 58년생 나이도 세월도 잊을 하루다. 70년생 운수 좋은 날, 행운의 신은 내 편. 82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줄 수도. 94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승승장구할 듯.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47년생 나이가 들수록 언행에 품격을. 59년생 말과 행동에 꼰대라는 말 듣지 않게 하라. 71년생 일 벌이지 말고 현상태를 유지. 83년생 정면 승부하지 말고 우회할 것. 95년생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길 것.

오늘의 운세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