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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민우, 강남구 자택서 심정지 사망…다정했던 맏형 8주기 [Oh!쎈 이슈]

OSEN

2026.03.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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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피미디어 제공

티오피미디어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백퍼센트 민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026년 3월 25일은 백퍼센트 故 민우의 사망 8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지난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

민우는 당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백퍼센트 멤버, 티오피미디어 동료 연예인 및 전 직원 모두 고인을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민우는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를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슬픔이 크다”고 추모했다.

데뷔 전부터 ‘대구 얼짱’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은 민우는 2006년 KBS2 ‘반올림3’를 통해 데뷔한 뒤 2012년 보이그룹 백퍼센트로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다. 리더이자 맏형으로 팀을 이끈 민우는 KBS2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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