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18:2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한인커뮤니티재단(KACF)이 인큐베이팅한 새로운 연합체 ‘에이징 케어 투게더’(ACT)는 지난 19일 첫 공식 프로그램으로 치매 부모를 돌보는 한인들을 위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에는 전국에서 약 300명이 등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명미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