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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한그루, 목주름 시술받고 파격 노출..반전의 글래머

OSEN

2026.03.2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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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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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싱글맘 한그루가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2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를 즐기고 있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그루는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식사를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작은 얼굴에 깡마른 몸매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를 걸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그루는 편안한 복장에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천진한 웃음을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이후 육아에 전념했으나 2022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한그루는 이혼 후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이며, 2024년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으로 복귀했다. 최근에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목주름 시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한그루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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