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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BMC 사회공헌 파트너스 공모 사업 추진

중앙일보

2026.03.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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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2026년 BMC 사회공헌 파트너스 공모」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부산지역 내 복지기관,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현안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규모는 총 1억 원으로, 기관별 최대 2천만 원 이내로 사업비를 지원하며, 공모 접수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이다. 접수된 공모 사업은 예비심사 및 본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公社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 기관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사업비 지원과 함께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도 제공할 방침이다.

‘2026년 BMC 사회공헌 파트너스 공모’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도시공사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 사업 신규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고,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많은 기관·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도시공사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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