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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또 미담 추가…"웃음 팔아 번 돈으로 제작진 회식"

OSEN

2026.03.2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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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SNS

'라디오쇼' SNS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지갑을 활짝 열었다.

2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소셜 계정에는 “소고기 먹기 딱 좋은 날씨네”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고깃집에서 박명수가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불판 가득 고기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가운데 박명수는 카메라를 신경쓰지 않고 먹방을 펼치고 있다.

‘라디오쇼’ 측은 “웃음 팔아 번 돈으로 라디오쇼 제작진 소고기 회식 시켜주는 지팍”이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스태프들이 먹는 모습만 배부르다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오쇼’ 제작진은 “효도할게요 아부지”라며 진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박명수가 진행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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