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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이문식 子 이재승에 "저런 사위 싫어" 단칼 거절('내 새끼의 연애2')

OSEN

2026.03.25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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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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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이성미가 딸 은별을 위해 이문식 아들 이재승과 짝을 지우고 데이트 코스를 짰으나 이내 실망했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은별과 이재승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이성미는 자신이 좋아하는 느낌으로 코스를 짰다. 오락실, 떡볶이 먹기 등 소소한 데이트가 너무 귀여운 느낌이 있었지만, 뭔가 어긋나는 건 있었다. 이재승은 은별에 대한 마음이 있었고, 은별은 처음부터 재승에게 마음을 보였지만 확실한 답이 맞지 않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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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은 떡볶이를 먹으러 가서 이재승에게 "좋아하는 운동이나 하는 운동은 있냐"라고 물었다. 이재승은 “제가 어깨도 안 좋고, 무릎도 안 좋고, 거북목도 있다. 도수치료를 받았다"라며 조금 엉뚱한 대답을 했다. 이문식은 자신의 아들이지만 답답함에 화를 냈다.

김성주는 “이런 사위 어떠세요”라며 시큰둥한 이성미에게 물었고, 이성미는 “싫죠. 누가 환자를 사위로 생각해”라며 단칼에 거절했다. 이문식은 “다 치료하고 나온 거다”라며 설명했지만 이성미에게 통하지 않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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