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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민낯+안경 ‘대학생’인 줄..30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OSEN

2026.03.2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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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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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김연아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청바지에 검은색 외투를 입고서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외출룩을 선보인 그는 민낯에 안경을 착용해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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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연아는 3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울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연아’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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