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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자연인’ 대한민국 재방 1위의 위엄…“재방료 모아 부모님 집 마련” ('유퀴즈')

OSEN

2026.03.25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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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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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개그맨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의 엄청난 재방송 횟수와 그로 인한 수익을

25일 전파를 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5년째 '자연인'을 찾아 헤매는 개그맨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했다.

‘나는 자연인이다’가 올해로 방송 15주년을 맞이했으며, 방영 횟수가 무려 701회에 달한다고. 특히 윤택은 “너무나 희한한 게 대한민국에서 재방송 1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그래서 재방료를 그렇게 많이 물어보신다고?”라며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수익 부분을 질문했다. 이승윤은 “재방료가 1년에 한 번 들어온다. 어떻게 보면 목돈이 들어오는 거죠”라고 설명하며 재방료의 정산 방식을 밝혔다.

이어 이승윤은 “그걸 모아서 부모님 집을 사드렸는데, 보태서 큰 도움이 됐다”라고 덧붙이며, 수년간 모은 재방료로 부모님께 집을 선물한 효심 가득한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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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윤택은 “재방료가 어마어마한 거 아니냐고 생각을 하시는데, 제도적으로는 그렇진 않다. (그래도) 감사하죠”라며 오해를 정정하면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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