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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김종민, 금연+금주 하더니.."4월 임신, 내년 초 출산 목표" 2세 계획[핫피플]
OSEN
2026.03.2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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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김나연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남매 강이, 단이의 집을 방문한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두손 무겁게 집들이 선물을 들고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집을 찾았다. 그는 신생아를 마난기 전부터 손을 깨끗하게 씻고 구강청결에 온도계까지 체크하는 등 위생을 철저히 챙기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김종민은 강이를 품에 안았고, 그는 "방송으로 볼땐 꽉 차게 나오는데 너무 작다. 생각보다 배가 빵빵하다. 발이 왜 이렇게 두껍냐. 생각보다 무겁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김종민은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집을 방문한 이유에 대해 "스튜디오에서 계속 보고 있는데 강이, 단이 너무 예쁘고 한번 보고싶기도 하고.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 제가 2세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앞서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사업가 아내와 결혼했다. 이후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꾸준히 2세 욕심을 드러내 왔으며, 현재 아내와 2세 준비를 위해 힘쓰고 있는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김종민은 "일단 2세 계획은 지금 딸, 아들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최대한 건강적으로 노력을 많이 하려고 한다"라고 금연에 금주까지 실천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무조건 난 자연(임신)으로 하려고. 4, 5월 정도에 (임신) 해서 내년 초년생으로"라고 구체적 계획을 밝히며 "아이들을 보면서 육아도 배우고 좋은 기운으로 2세를 보고싶은 마음에 왔다"고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2
김나연(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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