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채상욱·한문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책사다. "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7월부터 부동산 업계에 나돌던 소문입니다. 집값 하락론자로 분류되는 이들의 시각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가 상당 부분 맞물리면서 생겨난 얘기인데요. 최근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를 재개하는 등 규제 강화 행보를 이어가자 투자자 사이에서 이 같은 루머가 ‘재소환’되는 모습입니다.
머니랩이 그중 한 명인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를 만났습니다. GS건설과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진보 진영에선 ‘부동산계의 유시민’으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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