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5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둘러싼 기대감에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4.51포인트(0.66%) 오른 46,428.5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53포인트(0.54%) 오른 6,591.9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7.93포인트(0.77%) 오른 21,929.83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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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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