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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이소나, 인기 실감..“분식집 섭외→150인분 떡볶이 완판” (‘아빠하고’)[핫피플]

OSEN

2026.03.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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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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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미스트롯4' TOP3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 진선미를 차지한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해 경연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혜진은 “요즘 인기 실감하냐”고 물었다. 먼저 ‘미스트롯4’ 진 이소나는 “제가 탑5 안에 들면 팬분들에게 떡볶이, 순대 등 분식을 쏘겠다고 했다. 추첨을 통해서 쏘기로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 고향 춘천에서 분식집 섭외해서 대접했다. 그날 너무 많은 분들이 와서 시장 북적였다. 떡볶이 100인분 준비했는데 너무 많이 오셔서 50인분 추가 해서 총 150인분 했다. 그게 1시간 반 만에 완판 됐다. 너무 많이 오셨고 못 드신 분들도 계셔서 노래를 불렀다. 그때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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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선’ 허찬미는 경연 중에 땀을 빼기 위해 불한증막에 갔다고. 그는 “거기서 이렇게까지 저를 알아보실 거라 생각 못하고 갔다. 수건을 덮고 땀을 빼고 있는데 옆에 젊은 커플이 계셨다. 제 영상 보시면서 제 이야기를 하더라. ‘무슨 그룹이었잖아. 이번에 나왔대’ 하는데 진짜 마음 같아서는 ‘저예요” 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얼굴 벌개져있고 땀이 너무 많이 나고 민낯이어서 실제로 보고 너무 깜작 놀라고 실망하실까 봐 인사 못 드렸다. 진짜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는구나 알게 됐다”고 전했다.

‘미’의 홍성윤은 “어머니 선물 사러 화장품 가게 갔는데 거기서 저를 알아봐주시고 사인도 했다. 샘플도 많이 챙겨주시더라. 그때 제가 ‘엄청 대단한 프로그램이구나’라고 실감을 했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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