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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5관왕' 박남정 딸 박시우, 윤후 눈도 못 마주치는 미인 "얼음공주+예쁨"('내 새끼의 연애2')

OSEN

2026.03.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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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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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가수 박남정의 딸이자 스테이시 시은의 동생 박시우가 연예인 집안의 뛰어난 DNA를 자랑했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윤후와 박시우의 데이트, 은별과 이재승의 데이트, 우서윤과 신재혁의 데이트, 최유빈과 유희동의 데이트 그리고 박시우와 윤후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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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승은 꿈에도 그리던 은별과의 데이트를 시작했으나 묘한 어색한 흐름과 쌩뚱맞은 이야기를 해대 은별을 당황시켰다. 거기에다 은별이 "하는 운동은 있으시냐"라는 질문애 이재승은 "도수치료를 했다. 무릎도 안 좋고, 어깨도 안 좋다. 거북목도 있다"라고 말해 이성미를 화나게 했다. 저런 사위는 어떻느냐는 질문에 이성미는 "싫어! 누가 환자를 사위로 봐?"라고 말했다.

게다가 합숙 규칙 상 서로 나이나 직업에 대해 모르는 상황에서, 이재승은 은별에게 "누나 같아요"라고 다짜고짜 말했다. 이성미는 “아무리 누나 같아 보여도 여자한테 할 이야기가 있고, 아닌 이야기가 있지, 누나 같아 보인다는  말을 여자한테 하면 어떡해”라며 화를 냈고, 윤민수는 “누나여도 할 이야기가 있지, 이 양반아!”라며 분노했다. 이재승은 “말씀하시는 것보 조곤조곤하고, 저보다 연상이지 않을까?”라고 수습했으나 분위기는 이미 물 건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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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윤과 신재혁은 설레고 풋풋한 데이트를 이어나갔다. 둘 다 큰 키에 훤칠하고 멋진 몸매를 갖고 있는데다 우지원이 딸을 위해 온천 데이트 코스를 짜주는 바람에 신재혁의 튼실한 몸매까지 공개됐다.

김성주는 “이거 뭐, 솔로지옥이야 뭐야”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우서윤은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앞만 봤다”라며 부끄러워했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제법 통하는 면이 많았다. 신재혁은 “이렇게 비슷한 사람은 처음 봤다. 이야기하다가 연애 이야기로 넘어갔는데, 가치관이 비슷했다”라며 설레어했는데, 이성미는 “너 가치관 은별이하고도 비슷했잖아”라며 토라진 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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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우는 윤후와 첫인상 선택에 대해 말했다. 윤후는 이상하리만치 박시우를 잘 못 봤는데, 박시우가 너무 예쁘다는 이유였다. 게다가 윤후는 “예쁘세요. 미인이신데, 피부도 거의 백지 수준으로 하야시고”라면서 "정말 인기가 많으시더라"라는 말에 몸을 사리지 않고 박시우를 위해 스테이크를 써는 등 매너를 발휘했다.

실제로 박남정의 딸인 박시우는 연기 관련 예대만 5개에 합격했으며, 이 중 실기 시험의 꽃이자 김고은, 이상이, 안은진 등 전설의 10 학번을 만들어낸 '한예종' 합격으로 유명했다. 박시우는 윤후가 '얼음공주', '예뻐서 눈을 못 보겠다' 등 멘트를 다시 한 번 확인되는 미모를 뽐냈다.

그러나 박시우는 오매불망 마음에 담고 있는 유희동과 최유빈이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후 최유빈의 마음에 유희동이 있는 것을 아고 묘하게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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