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가 진행됐다.춘사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계 선각자나운규(춘사) 감독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대중성과 예술성의 조화를 추구해 온 한국영화의 발전사를 상징적으로 담아낸다.트와이스 다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3 / [email protected]
[OSEN=김채연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건강 문제로 당분간 팀 활동을 중단한다.
2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다현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계속해서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현은 북미 투어 중 발목 이상이 발견된 이후 미국에서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으며,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공연에는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회복에 집중했던 다현은 당분간 팀 활동을 중단하며 건강에 더 신경쓸 예정이라고. 건강 회복 이후 팀 합류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다현은 최근 JTBC 드라마 ‘러브 미’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ICE 멤버 다현의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입니다.
다현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계속해서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