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프로야구 전문기자 6人이 직접 발로 뛰었다...'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

OSEN

2026.03.25 21:0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후광 기자] 오랜 갈증이었다. 우리 모두가 야구를 얼마나 기다려왔나. 4년에 한번 세계 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로 인해 2026시즌 KBO리그는 작년보다 한 주 늦은 28일 개막한다. 개막까지 5개월에 가까운 긴 기다림이었다. 

하지만 이제 다시 모두가 0에서부터 시작한다. 팬들의 가슴도 기대감으로 부풀어 오른다. 야구를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도 다시 돌아왔다. 

책에는 지난 시즌 우리 팀에 부족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이번 시즌에는 어떤 점이 얼마나 개선 보완되었는지, 새로 영입한 선수들의 능력과 특징은 어떤지, 전체적으로 전력 누수 요소는 없었는지, 각 팀별로 보기 좋게 정리해서 시원하게 알려 주는 다양한 리포트,데이터가 풍부하게 준비돼 있다.

또한 각 구단을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 6인의 사진과 그 위에 새겨진 친필 사인과 함께 곁들여지는 새 시즌 각오 메시지를 통해 내가 좋아하고 응원하는 선수들의 손글씨 필체까지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오직 브레인스토어의 『프로야구 가이드북』 시리즈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다.

나유리, 조은혜, 이종서, 김민경, 윤승재, 김현세 6인의 야구 전문 기자들이 직접 담당 구단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 현장을 오가며 지면에 담아낸 생생한 정보들이 이 책의 가장 큰 자산이다.

올 시즌 KBO리그 순위 예측, 각 구단 1군 정예 로스터 및 최정예 베스트 라인업까지 한번에 살펴볼 수 있는 콘텐츠의 풍부함과 높은 신뢰도는 야구팬이라면 누구라도 만족할 것이다. 물론 우리 팀과 우리 선수뿐만 아니라, 경쟁을 펼칠 타팀 9개 구단 정보까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통해 진정한 야구팬, 진짜 ‘크보팬’이 될 수 있다..

최근 KBO리그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변화의 길을 모색해왔다. 더 정확도 높은 판정과 효율적인 시스템 도입, 팬들이 더 흥미롭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면서 더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도 아시아쿼터 도입과 피치클락 단축 등 변화를 통해 KBO리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더욱 늘어났다. 또 사상 최초의 시민야구단인 울산 웨일즈의 탄생과, WBC 대표팀의 이야기까지. 2026년 KBO리그 전체를 함께 하는 ‘가이드’ 역할을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이 맡는다. 

올해도 팬들을 위한 특별 선물을 준비했다. 작년 뜨거운 반응이 있었던 온라인서점 예약 판매 선물인 10개 구단 대표 인기 선수들의 셀카 사진을 네컷씩 준비한 ‘내 선수의 네컷’ 포토 굿즈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구매한 독자들에게는 KBO리그 스타 플레이어 10인이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직접 촬영한 네컷 사진이 담긴 사진 10세트를 전부 받을 수 있다. 사진은 도서와 함께 동봉 증정된다.

/[email protected]


이후광([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