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한 배우 박지훈이 라이징 배우 1위로 뽑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2월 26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07,948,955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라이징 배우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2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빅데이터 77,003,791개와 비교하면 40.19% 증가했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1,678,213 미디어지수 1,890,216 소통지수 1,810,565 커뮤니티지수 1,737,3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16,329로 분석됐다. 박지훈은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영화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영화 흥행에 따라 각종 브랜드평판 지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 윤경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48,094 미디어지수 624,306 소통지수 1,003,628 커뮤니티지수 1,247,9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24,016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