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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란 언론 “트럼프는 피노키오”

중앙일보

2026.03.26 08:28 2026.03.2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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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한 여성이 일간지 ‘자반(Javan)’의 디지털판을 읽고 있다. 이란 신문들은 이날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거짓말”이라며, 그를 피노키오로 묘사한 만평을 게재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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