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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 라엘, '성형의혹' 악플 쇄도에 결국 눈물 "그게 왜 문제냐" ('공부왕찐천재')

OSEN

2026.03.26 15:25 2026.03.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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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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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논란이 된 ‘보정’ 영상에 대해 언급, 딸 라엘은 심각했던 악플에 대해 말하며 결국 눈물, 심경을 직접 털어놨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라엘의 근황 사진이 확산되며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반응과 함께 성형 의혹까지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홍진경은 SNS를 통해 “보정 전후 차이”라고 직접 해명하며 해프닝을 정리했던 상황. 

이 가운데 26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을 통해 ‘틱톡 삭제하고 잠적한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 논란' 최초 해명’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평창동 집에서 딸 라엘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홍진경.  뒷모습으로 나온 라엘에 “언제 앞모습 깔거냐 틱톡에서 깠지 않나”고 하자 라엘은 “틱톡 괜찮아 유튜브 플랫폼은 싫다”며 남다른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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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진경은 “전국적으로 화제가 됐다, 보정 전후 너무 달랐기 때문, 사람들이 괴리감을 느낀 것”이라 말하자 라엘은 “모든 여자들 민낯 다르다 (5년 전) 내 민낯은 꾸미지 않았다”며  “다를 수 밖에 없다”며 울컥, 제작진도 “지금 그렇게 달라보지 않다 예쁘다 억울했나”고 묻자 라엘은 “그렇다”며 눈물,  라엘은 “악플 너무 많이 달렸다”꼬 해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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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솔직히 틱톡 영상 보정도 추가 안 했다 틱톡에 있는 필터한 것”이라 하자 홍진경은 “필터가 �測� 사람 하나 다른사람만들었다”며 딸에게 직설적으로 말했다. 이에 라엘은 “보정은 하라고 있는거 필터는 쓰라고 있는 것 그게 왜 문제냐”며 “그거 하는 사람 뭐하고 먹고사냐 사람이 써야 먹고산다”며 억울함을 전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엄마 걱정이나 좀 해달라, 갑자기 아침에 기사가 쏟아져 이게 무슨일인지 싶었다”며당시 심각했던 기사 내용을 언급했다. 실제 보정에 대한 악플 관련 기사가 쏟아졌기 때문. 라엘은 “내가 이상한 사진을 올렸나”고 하자 홍진경은 “솔직히 몸 사이즈 많이 줄였다”고 하자 라엘도 “당연히 하는거 아니냐”며 “성수동가면 다 허리슬림하게 줄인다”고 해 홍진경을 화끈거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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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SNS 조심해라, 차라리 테니스와 댄스 해라”고 하자 라엘은 “댄스해도 스토리에 못 올리면 내가 즐길 수 있는게 없다친구들에게 잘 춘다고 코멘트 받는게 내 행복이다 “며 “난 틱톡으로 (행복을)잘 채우고 있었다”고 하자 홍진경 “나도 네 아픔 공감한다, 아픔을 여기까지 일단락하자”고 다독이며 마무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유튜브,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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