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52세' 김성수, ♥박소윤과 만난 지 100일 만에...울산 고깃집서 '초고속 상견례' ('신랑수업2')

OSEN

2026.03.26 15:4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배우 김성수가 연인 박소윤을 향한 거침없는 직진 행보를 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영덕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한 김성수X박소윤의 2일 차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성수는 만난 지 채 100일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박소윤의 부모님을 뵙기 위해 울산으로 향했다.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눈에 띄게 초조해하던 김성수는 “점점 다가와. 어머님께 인사드리고 돼지갈비 먹으며 얘기 나누면 편해질 거야”고 끊임없이 마인드 컨트롤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긴장감 속에 도착한 곳은 예비 장모님이 운영하는 돼지갈비집.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나타난 김성수는 허리를 굽혀 깍듯이 인사하며 예비 사위로서의 첫발을 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성수는 당시를 회상하며 “정말 엄청나게 긴장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딸의 어디가 좋냐는 어머님의 기습 질문에 김성수는 “소윤이를 만난 지 100일도 안 됐지만, 자기 앞가림도 잘하고 참 투명한 친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머니를 닮아서 그런지 잘 웃는다. 먼 미래를 같이할 사람에게는 굉장히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또 예쁘지 않냐”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