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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현역가왕’ 이후 새로운 기준..트롯티어 커버 발탁

OSEN

2026.03.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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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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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 이후 새로운 기준이 됐다.

가수 전유진이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트롯티어’는 ‘Top-tier(최상위)’, ‘Premier(최고)’, ‘Frontier(최첨단)’의 의미를 결합한 매거진으로, 트로트 콘텐츠의 수준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화보형 매거진이다. 

전유진의 매력을 담은 4가지 버전(A·B·C·D형) 커버로 제작되는 이번 5월호는 ‘THE NEW STANDARD’를 주제로, ‘어린 천재’라는 수식어를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무대를 완성해온 전유진의 현재를 집중 조명한다.

정식 레슨 없이 스스로 구축해온 보컬과 절제된 표현을 통해 깊이를 더해가는 음악적 변화에 주목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과정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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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는 포항에서의 성장기와 초기 무대 경험, ‘현역가왕’ 우승 이후 달라진 시선과 책임감까지 폭넓게 풀어냈다. 또한 감정을 덜어내며 더욱 깊은 울림을 만들어내는 전유진만의 음악적 해석과 기준을 짚어냈다.

이와 함께 이번 호에는 전유진의 커버 스토리를 비롯해 트로트 씬을 조명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된다. 아티스트 인터뷰, 화보, 칼럼 등을 통해 장르의 흐름과 현재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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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트롯티어(TROTIER)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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