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신호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가운데 협상을 통한 종전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8.01달러로 전장보다 5.8% 상승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94.48달러로 전장보다 4.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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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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