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벅스와 함께 만든 K-POP 투표 서비스 ‘벅스 페이버릿(Favorite)’에서 진행한 페이버릿 차트 3월 4주차 투표 결과, QWER이 2주 연속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3월 4주차 페이버릿 주간 차트는 전주 벅스 음원 차트 TOP 100에 진입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집계 방식은 벅스 스트리밍 데이터 20%와 팬들의 투표수 80%를 합산하여 결정한다. 해당 투표에서 QWER는 팬 투표 4만467표와 스트리밍 0.4%를 기록하여 총 44.3%의 지지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잔나비는 팬 투표 1만8708표와 스트리밍 0.3%로 총 20.6%의 지지를 얻어 월간 차트에 진출했으며, 3위는 팬 투표 8843표와 스트리밍 0.8%로 총 10.4%의 지지를 받은 BLACKPINK(블랙핑크)가 이름을 올렸다.
겹경사를 맞은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4월 27일 오후 6시 미니 4집 'CEREMONY(세레머니)'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들은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앙코르 콘서트 'QWER1ST WORLD TOUR 'ROCKATION : HOMECOMING' ENCORE IN SEOUL' 첫날 공연에서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주간 차트 1위를 달성한 QWER은 단독 디지털 기사 발행과 함께 ‘월간 차트’ 후보 자동 진출권을 리워드로 받는다. 월간 차트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면 수도권과 지방을 포함한 엘리베이터 광고 '타운보드'에 2주일간 아티스트 홍보 영상이 송출되는 대형 리워드를 받는다.
한편, 페이버릿 주간 차트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운 투표가 시작된다. 투표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7일간 진행된다.
페이버릿(Favorite)은..
중앙일보와 벅스가 협업해서 만든 K-POP 투표 서비스다. 매주 음원 순위와 인기 투표 순위를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해 다양한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와 신문 전면 광고, 벅스의 음악 큐레이션 브랜드 ‘essential;’ 업로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