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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허진영 대표, "붉은사막, 오랜 기간 사랑받겠다"

OSEN

2026.03.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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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 제공.


[OSEN=고용준 기자] 7년간의 제작 기간과 1500억 원이 투입된 '붉은사막'이 4일간 300만 장 이상 팔린 성과에도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는 긴장감을 �n주지 않았다. 허 대표는 유저 피드백을 중심해 '붉은사막'이 장수 게임으로 자리잡기를 희망했다. 

펄어비스는 27일 경기도 과천 사옥 홈 원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주총회를 통해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감사 보수 한도 규정 신설 승인, 사외이사 선임, 3개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지난 20일 발매한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4일만에 300만장 판매한 성과에 대한 소감도 들을 수 있었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지난 7년간 공들여 제작한 기대작으로 200명의 인원과 15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 (Ally | Ally X)에서 붉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보이스오버와 총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는 "2026년에도 기존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하는 가운데 차기 신작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붉은사막은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을 업그레이드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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