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인기 디저트 브랜드 '코코로카라'와 IP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두산은 27일 협업에 대해 "프로야구단과 인기 베이커리 브랜드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팬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마음에서부터 우러난 응원의 맛'을 콘셉트로 내세운 양측은 두산 베어스의 팀 컬러와 이미지를 디저트의 맛과 비주얼로 구현한 브레드푸딩 2종과 한정판 굿즈를 크림(KREAM)을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코코로카라의 대표 메뉴인 ‘브레드푸딩’은 2가지 맛으로 재해석했다. '철웅이의 블루베리 안타 푸딩'은 구단의 상징인 네이비 컬러를 블루베리로 표현하고, 코코로카라의 시그니처 바닐라 크림을 더했다. '홈런을 부르는 초코바나나 푸딩'은 진한 밀크초콜릿과 바나나의 조합으로 경기 관람 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홈런처럼 묵직한 맛이 특징이다.
‘먹산’ 최강 10번타자들을 위한 한정판 보냉백과 승리 요정 코코로 키링 등 콜라보 굿즈도 함께 판매한다. 모든 상품은 3월 30일 오전 11시부터 4월 6일 오전 11시까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선착순으로 단독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