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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4개국 다녀와" 김종국, 돌연 질병에 걸린 이유 보니 ('짐종국')

OSEN

2026.03.27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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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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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짐종국'에서 김종국이 최근 전정신경염이 발병한 원인을 언급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관리를 1도 안 했는데 상태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최근 건강 이상을 겪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금 이렇게 말하는 것도 쉽지 않을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전정신경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것. 

특히 발병원인에 대해 그는 "한 달 동안 4개국을 오가며 바쁘게 일했다"며 갑작스럽게 증상이 찾아온 원인을 언급, 피로가 누적됐던 것.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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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아직 일주일채 지나지 않아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라며 "현재 운전이 어려워 매니저가 대신 운전해주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도 전했따.

그럼에도 활동 의지를 드러낸 김종국은 "어지럽고 힘들더라도 몸을 움직여야한다"며 "전정기관이 스스로 균형을 잡아가야하는 과정이기 때문.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회복 도움이 된다더라"며 남다른 의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김종국은 "왼쪽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기며 오른쪽 균형도 맞추는 중이다"며 "오히려 움직이며 적응해야 회복이 더 빠를 것"이라며 회복 중인 그황을 전햇따. 

/[email protected]

[사진] ‘짐종국’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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