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야노시호는 본격적으로 아유미를 위한 요리를 진행, 아유미는 "육아하느라 정신없어 밥 한끼도 못 먹었다요리 기대된다"고 하자 야노시호는 "몸이 든든해지는 음식 준비했다"며 홋카이도 인기음식인 수프카레를 준비했다. 다만 "수프카레 남편한텐 만들어 준적은 없다 남편이 집에 없기 때문"이라 해 폭소하게 했다. 이어 생강과 마늘을 가득 넣은 야노시호. 추성훈 요리도 마늘을 가득 넣어 건강한 거란 깨알팁도 전했다.
아유미는 "아기 먹는 음식 열심히 해, 첫 아이라 먹는 것 잘 챙겨주고 싶어, 직접 이유식을 만든다"며 "아이 음식 그 정도로 신경써서 만든다 근데 누군가 나에게 요리해준게 처음. 누가 밥해주면 기분 좋고 기쁘다"고 했다.
[사진]OSEN DB.
야노시호는 아유미에 "아기 낳고 어떤가"며 질문, 1년이 지나 둘째를 생각할 때라는 아유미는 "내가 40세로 노산. 여유를 부릴 수 없는 나이"라며 "둘째를 계획 중인데 낳아야할지 굉장히 고민이다"고 했다. 아유미는 추성훈이 둘째 원하지 않았는지 묻자 야노시호는 "계속 괜찮다고 해 사랑이한테 돈을 많이 썼기 때문"이라며 더이상 지출이 힘든 현실적인 가장의 무게를 느끼게했다. 반대로 둘째를 원했던 야노시호는 둘째 이몽이 있었다고. 모두 "보통 남편이 원하지 않나 의외다"꼬 했다.
거기에, 딸 사랑이도 동생을 원하지 않았다고. 야노시호는 "남편과 딸이 거부해 나만 필요했다"며 "사실 40세에 둘째 임신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유산했던 아픔을 전해 안타깝게 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