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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50억家' 야노시호 수입 넘었다.."C사 명품목도리 사줘" ('편스토랑')

OSEN

2026.03.2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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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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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바쁘게 활동하는 추성훈의 수입을 언급했다. 

27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솔직 입담을 전했다.

이날 50세라곤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야노시호가 "친한 동생 만나러 간다"며 아유미 집에 도착,  이어 집을 공개햇다. 으리으리한 거실이 눈길을 끌기도 . 또 무려 냉장고만 3개였는데. 아기 반찬들도 꼼꼼하게 메모한 아유미. 아기 식단을 직접 짠다며 '영양 성분 가득 만든다"꼬 했고, 건강 식단에야노시호는 "뭔가 예전의 날 보는 것 같아 아유미가 더 완벽해, 좋은 엄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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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물을 준비한 야노시호에 아유미는 "돈 많은 언니"라며 반겼다.하와이에 57억 자택이 있는 걸로 유명한 야노시호. 200만원 상당 고급 드레스를 준비, 명품 립스틱 등 세심하게 챙겼다.야노시호가 "2년 지나 축하해 미안하다"꼬 하자 야노시호는 "20년치 선물이다 감사하다"며 감동했다. 

또 이날 추성훈에 대해 질문, 아유미는 " 3개월간 못 보면 안 불안하나"고 묻자 야노시호는 "자유니까 재밌다"며 "불안할 틈이 없는 바쁜 일상, 매일 즐겁게 일한다"고 했다. 더구나   추성훈도 광고계까지 휩쓸며 전성기 보내는 중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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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후로 추성훈은 18년 활동 중 두번째 전성기라는 야노시호는  "아마 이후에도 더 있을 것, 인기가 오르기도 내리기도 한다"며  "그러니까 재밌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사고를 전했다. 

특히 50억 집주인으로 알려진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 수입에 대해 "내 수입을 넘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기쁠 것 같아 나도 기쁘다"고 했다. 전성기된 추성훈이 선물도 했다는 야노시호는 "얼마 전 생일때 c사 명품 목도리 선물해, 근데 다이아몬드 없었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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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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