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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이소라 유튜브 응원 “이제는 세상에 나와야” (‘이소라’)

OSEN

2026.03.2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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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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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장훈이 이소라와의 만남에서 특유의 유머를 드러냈다.

27일 이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철 맞은 오빠 왔다 w. 김장훈/ 이소라의 첫봄 [ep.3]’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가수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소라 오빠 김장훈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넨 뒤, 이소라의 유튜브 개설 소식을 들었을 당시를 떠올렸다.

김장훈은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너무 좋다는 거, 두 번째는 땜빵으로 언제 날 또 부르겠다는 거였다”고 말했고, 이에 이소라는 “아니야, 나 그런 사람 아니야 이제”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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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는 이어 “나 안 놀랐어? 유튜브 시작한다는데?”라고 물었고, 김장훈은 “나는 너무 좋았다. ‘해야지’ 생각했는데, 너무 잘할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어 “이제는 좀 세상에 나와야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음악과 시간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소라는 “노래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고, 김장훈은 “너는 그렇지? 나는 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오빠는 조금 있으면 발인이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

한편 이소라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약 5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이소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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